2011년 12월 설립된 수영누리평생교육센터는 지역사회 서비스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리·정서 지원과 음악치료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
기관이다.
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한 치유적인 경험을 제공하며, 음악, 미술, 언어, 심리치료 등 전문 분야를 결합하여 이용자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행복하고 건강한
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.
특히, 2016년에는 상호작용 증진 프로그램인 오뮤직(특허청 제40-2016-0015784호, 상표등록 제41-2016-0010093)을 개발하여, 현재까지도 다양한
현장에서 적용하며 높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.
수영누리평생교육센터는 오랜 기간 동안 역량 있는 제공 인력들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, 이용자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