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사회서비스원, 「2025년 지역사회서비스
품질개선 및 활성화」 도모
◈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2007년부터 시행, '25년 기준 부산시 23개 서비스 제공
◈ 아동 청소년 심리치유서비스 등 10개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의견수렴을 통한 서비스 품질 고도화 기대
□ 부산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자(기관장, 관리책임자, 제공인력) 200명을 대상으로 ‘25년 사회서비스 품질개선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.
□ 2007년부터 시행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·시행하여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
제공하는 것이다. 상담, 돌봄, 재활, 역량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, 2024년에는 약 25,200명의 부산 시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했다.
□ 특히 부산시는 2024년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‘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’ 성과 평가에서 “최우수” 평가를 받았으며, 부산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
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주관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2.9점으로 전국 평균(91.0) 보다 높은 수준으로 평가된다.
□ 이번 간담회는 장애아동의 형제 마음건강지원서비스 제공기관을 시작으로 약 1달간 총 9회가 진행 될 계획이며,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신청기준(소득, 연령, 가구특성, 우선순위)과 등록기준(시설, 장비, 인력)에 대한 문제점을 점검하고,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.
○ 신청기준 개선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서비스 수요를 반영하여 필요한 시민들에게 적합한 이용권을 지원
○ 등록기준 개선을 통해 제공기관의 진입 품질을 강화함으로써 서비스 전반의 질적 수준을 높일 계획
□ 부산사회서비스원 유규원 원장은 “이번 품질개선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”라며,
“앞으로도 부산 시민이 보다 나은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※ 품질개선 간담회 신청(문의 : 051-861-8709)
- 부산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 > 참여마당 > 교육신청
(https://www.ssbn.or.kr/community/sub1.php)